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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e coat (oatm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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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e coat (oatm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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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e coat (oatmeal)

(해외배송 가능상품) 398,000원 2차 마감 - 12월 1일부터 약 5일간 배송 예정 / 12월 중 3차 오픈 예정 [cashmere 20% wool 80%]
기본 정보
상품명 Loe coat (oatmeal)
판매가 398,000원 재입고 알림 SMS
FEATURE 2차 마감 - 12월 1일부터 약 5일간 배송 예정 / 12월 중 3차 오픈 예정 [cashmere 20% wool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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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e coat (oatmeal) 수량증가 수량감소 398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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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TAI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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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로에 코트 주문 전 반드시 아래의 체크 사항을 꼼꼼히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생산이 미리 되어 있는 상품이며 배송까지 약 2주~3주정도 소요됩니다. 


원하시는 옵션이 품절이 된다면 해당 상품 페이지에서 재입고 알림 SMS 신청을 해주세요.

(재입고 알림 신청 버튼은 전 옵션이 모두 품절되어야만 솔드아웃 옆에 버튼이 생깁니다)


11월에 2차, 12월쯤 3차 수량이 준비되어 있으며 날짜가 정해지면 추후 스케줄러에 업뎃됩니다.


현재 정상품보다 B품으로 분리된 수량이 더 많습니다.


코트 안감이 ㅎ* 에서 주로 사용하는 천연 뱀버그의 코트 전용 원단으로 변경되면서 

정전기 방지, 두께나 고시감 등이 좋아졌지만 표면이 실크처럼 아주 매끄럽고 결이 가늘게 있는 원단이라 

플라스틱 옷걸이 끝 요철에 스치기만 해도 올트임이나 실 기스가 쉽게 납니다.


일반적인 브랜드에서는 정상적으로 판매되는 컨디션이고

결이 이미 가있는 텍스쳐의 원단이라 크게 신경쓰이지 않을 것입니다.

예민하지 않으신 분들이라면 소정의 할인을 받으시고 B품으로 구매하셔도 만족하실 것 같습니다.


코트 검품을 하면서 안감을 가장 유의깊게 보고 있으며,

옷걸이 양쪽 끝이 안감에 최대한 스치지 않도록 시착시 유의 부탁드립니다.




 3시 정각이 지났는데도 품절표시가 사라지지 않는다는 현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는 장바구니에 담겼는데 결제로 넘어가지 않는다던지,

옵션이 선택이 안 된다던지 고객님들마다 각양각색 에러 상황이 생길 수 있습니다. 


작년 코트 대란 이후 동시 접속자 수 폭발로 서버가 다운되는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서버를 최대치로 증설하였고, 


정말 많이 개선이 되었으나 개개인의 인터넷 접속환경에 따라 나타나는 반응이 각기 다르답니다.


이 부분은 대게 인터넷 캐시나 쿠키, 접속 기록 등 데이터가 많이 쌓여서 반응이 빠르게 나타지 않는 이유가 가장 크다고 합니다.


꼭! 3시 오픈 전에 미리, 핸드폰이나 데스크탑 인터넷 환경 설정에 접속하셔서

인터넷 캐시 삭제, 인터넷 접속 기록 삭제 등을 미리 하셔서 불러오는 속도가 빨라지게끔 준비해시길 권장합니다.


 ALL 카테고리가 아닌 OUTER 카테고리로 접속하시면 품절 표시가 사라져있을 수 있으며

위시리스트에 미리 담아놓았다가 바로 결제하는 방법도 있다고 합니다. 




카드 결제만 가능한 점, 깊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주문이 초단위로 몰리기 때문에 자동으로 입금 확인이 불가하여 

입금 확인을 수동으로 해야 한다는 점과 품절이 되었음에도 이를 확인치 못 하고 입금을 계속 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으셔서

유선 연락을 드려서 환불 계좌를 받고 입금을 해드리는 등, CS 마비가 오는 것은 물론 이 과정을 고객님들도 굉장히 피로하게 느끼실 수 있습니다.


여러 컬러 및 여러 옵션을 선택하시면 수동으로 빠른 입금확인을 해드리기가 굉장히 어렵고,

여러 상품을 주문하셨을 때 한 상품이라도 품절이 되면 '부분 입금 완료'처리를 할 수가 없어

살 수 있었던 상품도 못 사게 되는 경우, 사고 싶었던 사람은 못 사는 경우 등 서로가 굉장히 난처해져서

공평하고, 정확하고, 신속하게 초단위로 재고가 카운팅되는 카드 결제 방식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이 때문에 결제 중에 더 빠르게 결제를 하신 다른 분들께 재고가 빠져나갈 수 있으며,

결제를 끝냈는데 취소문자를 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이는 온라인 PG사와 홈페이지간의 재고 전송의 몇 초의 간극 때문에 발생하는 일이며,

저희가 일부러 취소 처리를 하는 것이 아니니 이 부분 너무 기분 상하게 생각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카드결제를 먼저 하신 후 추후 문의게시판으로 결제 수단 변경을 요청하실 수 있으며 친절하게 응대해드리겠습니다. 

다른 상품과 합배송을 원하시는 분들께서는 반드시 결제까지 완료하고나서 문의게시판에 따로 요청을 해주셔야 합니다. 


원하시는 상품이 품절되었을 때 다른 옵션을 구매하시고 배송 전 교환을 요청하시는 경우 적용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구매 기회를 놓칠 수 있는 분들을 위해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코트 박스를 매해 크게 맞춤 제작하여 코트가 최대한 구겨기지 않게끔 한 번만 접어 배송을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배송중 생기는 구김은 함께 동봉해드리는 옷걸이에 하루 정도 걸어놓으시면 많이 완화된답니다.


미싱 봉제가 아니라 핸드메이드, 손으로 뜨는 봉제이기 때문에 대칭이 약간 안 맞을 수 있으며

겉으로 전혀 보이지 않는 바느질 한 땀, 안감의 정말 미세한 점, 실고리의 약간의 헐거움,

라벨이 약간 비뚠 점, 라벨에 미세한 상처 등등은 불량의 사유가 되지 않음을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코트의 모양을 잡는 시야게(다림질)로 인하여 원단이 눌리면 겉으로 주머니 모양이 약하게 드러날 수 있으나

이는 다림질 자국으로, 원단에 손상이 간 것은 아니며 가정에서 스팀을 쐬어주시면 사라진답니다.


특히, 오트밀이나 그레이 등 멜란지 원단은 원래가 여러색의 실을 조합해서 만들어내는 컬러랍니다.

도드라지는 색상이나 다른 컬러의 미세한 잡사, 뽑을 수 있는 미사 등은 불량의 사유가 되지 않습니다.


정말 죄송하게도 가끔 불량을 받아보실 수 있으나, 판매수량에 비해 극히 드문 정도입니다.

저희는 본사 내 일반 사무팀과 검품팀 인력이 1:1일 정도로 검품에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쓰고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검품하고 예쁘게 단장시켜서 배송을 보내드리고 있으나,

정말 정말 미세한 부분들을 이유로 무리한 요구를 하시거나 

지속적인 교환을 요청하시는 분들이 간혹 계셔서 미리 안내를 드리려 합니다.


반품시 모든 구성품을 빠짐 없이 보내주셔야 하며,

배송시 받은 큰 맞춤 박스를 버리셔서 작은 박스에 수차례 접어 보내는 경우, 

공장에서 전문 다림질이 다시 필요하거나 판매가 어려울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교환 및 반품이 거절될 수 있으니 부디 옷을 소중하게 다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여러 컬러 구매 후 양도를 하실 경우에는 개인간의 거래 및 계약이기 때문에 

추후 발생할 수 있는 분쟁에 대해서 메르시비앙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DELIVERY >



오픈일로부터 약 2주~3주정도 배송이 이루어질 예정으로 이를 꼭 숙지해주시고, 여유있는 마음으로 기다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클래식한 숄 카라에 군더더기 디테일 없이 클린한 로에 코트.

숄카라 디자인으로 호불호가 없으며 우아하고 페미니한 무드가 강한 디자인입니다.

 

 

메르시비앙의 코트들의 특징으로,


로에 코트도 아웃포켓이 아닌 절개선 사이로 주머니를 숨긴 히든 포켓 디자인이며,


전체적으로 굉장히 클린하여 클래식과 모던함이 조화로운 디자인이랍니다.

 

 

밝고 뽀얀 오트밀 컬러와 신비로운 밤 하늘을 닮은 블루뉘, 두 컬러로 선보입니다.


오트밀 컬러는와 블루뉘 모두 메르시비앙에서 직접 만든 컬러이며


블랙 계열이 잘 받지 않는 분들은 블랙에 가까운 듯, 붉은기 전혀 없이 코디하기 좋은 다크한 네이비인 블루뉘 컬러 추천해드립니다. 

 

 

루즈한 디자인이라, 다양한 실루엣과 두꺼운 볼륨의 이너도 함께 소화하실 수 있으며

쌀쌀해지는 간절기에서부터 한겨울까지 계절 스펙트럼이 굉장히 넓은 코트인 것이 장점입니다.

 

 

 


26oz로 여성복 핸드메이드 코트 원단 중 가장 두꺼운 원단에 속하며,

캐시미어 20%가 혼용되어,


100%나 합성섬유 혼방 코트보다 훨씬 가벼우면서 보온성은 훨씬 좋습니다.

(보온성이라는 것이 너무나 주관적이어서 비교하기가 어려운 부분이긴 하지만...)

 


 어깨에 걸쳐도 우아한 실루엣이 연출되며,

숄 너비를 다양하게 조절하여 코디하실 수 있고 소장하고 계신 가죽 벨트와 매치하셔도 멋스럽습니다.

 

 

 

올해는 주머니 내부 마감 방법이 더욱 고급으로 업그레이드 되었으니 아래에서 꼭 확인해주세요!

 

( 그로 인한 공임비 상승으로 인하여, 깊은 고민 끝에 가격이 소폭 상승되었으나 리즈너블한 정도라 여겨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사이즈, 기장 TIP

 

 

 

 

해당 디자인은 스테디인 마레코트와 비교를 하자면02사이즈의 딱 중간 사이즈입니다.

 

44~66사이즈인 분들까지 무리없이 잘 맞을 사이즈입니다.

 

마레보다 도톰한 편이어서,

0사이즈를 입으시던 분들도, 2사이즈를 입으시던 분들도 선택하시기 좋을 것 같아요.


메르시비앙 의류 3사이즈를 입으시던 분들도 무리 없게 입으실 수 있는 사이즈입니다.


 

로브형 코트로 몸에 감싸서 벨트를 몸에 맞게 둘러주시는 것이기 때문에 사이즈에 크게 구애를 받지 않는 장점이 있답니다.

 

 

 

기장 선택은 소장하고 계신 코트와 비교하며 취향껏 선택하시는 것이 가장 좋으며

 

너무 고민이 되시면 아래의 제 추천을 따르면 후회 없으실 것 같아요.

 

 

숏과 롱의 차이는 저희가 구분하고자 명명하는 것일 뿐, 숏기장도 결코 짧지 않답니다.

 

두 기장은 10cm 차이라 직접 입어보시면 차이가 은근히 크답니다.

 

 

 163cm 까지는 숏이 정말 예쁩니다.

 

 164~165cm 인 고객님들께서는 숏과 롱 중 고민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도 제 개인적으론 숏이 더 예뻤습니다. 유행을 타지 않는 기장이랍니다.

 

166cm 이상인 고객님들은 롱이 이쁩니다.

 

 




 






몇 해 전, 콜롬보 캐시미어 100%로 선보였던 디자인인 넓은 숄 카라의 로제코트에서 시작하여,


드레시와 포멀함을 조금 더 덜어내어 데일리로 부담 없이 활용하실 수 있게끔

숄 카라 폭을 조금 더 얇게 수정하고 플레어 라인에서 약한 A라인으로 떨어지게끔 실루엣을 수정한 로에 코트입니다.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무드를 좋아하는 분들께서 선택하시면 정말 만족하실 것 같아요. 






 






벨트를 하실 때는 숄 너비를 다양하게 조절하셔서 색다른 느낌으로 입으실 수 있으며,

날씨가 다소 쌀쌀해져 보온성을 높여야하는 경우에는 넥 폭을 좁혀서 목을 더욱 감싸주시면 좋답니다.


앞에 포개어지는 원단들 폭이 충분하도록 원단을 넉넉히 패터닝하였습니다.

기온이나 그날 그날 원하시는 만큼 포근하게 여미시기 좋을거예요.

 

벨트로 허리를 묶어도 스커트 라인이 H 로 좁게 표현되는 것이 아니고

 살짝 A라인으로 떨어지는 실루엣이라

팬츠에도 어울리고 스커트, 원피스에도 어울리는 페미닌한 무드가 연출된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코트를 볼 때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쓰는 부분.

바로 어깨에서 소매로 떨어지는 라인(각도)인데요,

 

사용되는 원단의 물성이나 나그랑 디자인인지, 진동선 절개 디자인인지에 따라서

얼마나 부해보이지 않고 슬림하고 클린하게 떨어질지를 가장 중점적으로 본답니다.

 

(바야흐로 제가 학창시절..... 넓은 어깨 때문에 덩치가 커보이는 것에 대해 컴플렉스가 있었어서...)

 

다른 아이템은 몰라도 코.....

가뜩이나 원단이 두꺼워 쉽게 부해보일 수 있는 코트만큼은 굉장히 실루엣에 신경을 많이 씁니다.

 

그래서 옆목점에서 시작한 절개선이 소매 끝까지 내려가지 않고,

어깨 아래까지만 다트를 살짝 굴려주어

 

소매까지 자연스러운 곡으로 깔끔하게 떨어지게끔 하였습니다.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유연한 실루엣이여야하는 이 로브 스타일에,

 

드랍 숄더처럼 어설픈 위치에 자칫 어깨선이 들어가면 보기 싫은 이새(여유분)이 생겨 울퉁불퉁하니 둔탁한 경우가 굉장히 많거든요,

 

작년엔 글로만 설명을 드렸는데 어떤 부분인지 이해를 돕고자 사진을 찍어보았답니다.









 





바로 이 부분입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정말 불호하는 드랍 숄더 코트인데요.

 

 

마네킹에 팔이 없어서 꿀렁꿀렁한 라인이 덜해보이는데, 제가 어떤걸 중점적으로 본다는건지 아시겠지요?

 

몸판 부분의 바이어스(대각선) 결과 소매 결이 충돌하여 이렇게 예쁘지 않은 꿀렁꿀렁한 라인이 어쩔 수 없이 생기는데,

손으로 봉제를 할 때 최대한 이새(여유분)이 생기지 않도록 신경을 쓰고 만든다고 해도 한계가 있답니다.

 

 

어깨가 넓거나 덩치가 부해보이는 것을 싫어하는 편이시라면

위처럼 드랍숄더 라인은 유심히 잘 보고 구매를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비슷한 디자인의 코트를 샀는데 입었을 때 묘하게 실루엣이 안 이뻐보인다...하면

이런 만듦새를 유심히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그런 울퉁불퉁하고 미운 라인을 불호하는 디자이너가 만든 어깨~소매 라인 깔끔한 코트.

 

코트를 보면, 전체적으로 아웃 포켓같은 시선을 분산시키는 커다란 디테일 없이 굉장히 클린하지요.

주머니는, 클린한 실루엣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절개선을 일부러 추가하여 사이로 슬쩍 넣어주었답니다.

 

그래서 좋은 옷감의 텍스쳐나 컬러감의 표현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것 같아요.

 

벨트도 끈이 짧뚱하지 않고 넉넉하게 길게 내주었습니다.






 



 



벨트 고리는 실고리로 튼튼하게 만들었습니다.

 

 

실고리라서 좋아하는 분들도 계시고, 잘 끊어질 것 같아서 아쉽다는 말씀을 하시는 경우도 많으신데

 

 

핸드메이드 코트가 아닌 일반 정통 코트의 경우,

단직 원단을 사용하였을 때는 제원단으로 벨트 고리를 만들 수 있고,

마레코트처럼 이중지 원단이어도 아주 두껍지 않은 원단이라면 가능하나,

 

26oz, 이중지 원단 중에서도 두꺼운 원단이다보니 해당 제원단으로 벨트 고리를 만들면

두껍고 힘이 있어서 동그랗게 뽈록 서버릴 정도로 모양새가 우스워진답니다.

 

바늘이 부러질 정도로 제원단 고리를 만드는 것 자체도 굉장히 어려워지기 때문에

 

두꺼운 원단의 경우 실고리로 만들 수 밖에 없답니다.

 








울 100%나 두꺼운 헤비급 원단의 경우,
소매를 걷을 때나 팔이 움직일 때 주름이 예쁘게 지지 않고 실루엣이 둔탁할 수 있답니다.

로에코트는 캐시미어 함유로 원단이 유연해서 코트에서도 여리여리한 실루엣이 굉장히 예쁘게 표현됩니다.

비슷비슷해보여도 메르시비앙의 로에 코트가 입었을 때 더 예쁜 이유인 것 같아요.










 

 









캐시미어 20%  80%


 


여성복에서 사용되는 핸드메이드 코트 원단 이중지 중 가장 두꺼운 두께에 속하는 26 oz 입니다. 



국내 3대 방직 회사로 재생 캐시가 아닌, 호주산 울과 몽골산 캐시미어의 원료로 국내에서 생산된 원단입니다.



몇 해 전부터 캐시미어 100% 특유의 지블린 무늬가 유행하다보니

주로 울 100%나 합성섬유 혼방에서, 인위적인 방법으로 과한 지블린 무늬와 함께 캐시미어의 윤기를 흉내내는

기름광같은 과한 후가공 원단들도 상당히 많이 보이더라구요,



좋은 원료에서 나오는 자연스러운 윤광. 손으로 쓸어보면 매끄러운듯 부드럽고 느낌,

그리고 헤어가 너무 길지 않기 때문에 피부를 찌르는 듯한 느낌도 없습니다.


캐주얼한 스타일에도, 또 드레시한 스타일에도 잘 어울리게끔 적당한 윤광이 도는 원단입니다.



저희가  울 100% 또는 캐시미어 혼방 등 천연섬유를 고집하는 이유는, 이렇게 천연섬유는 보풀이 거의 생기지 않습니다.



보풀(필링)이라는 것은 보통 아크릴이라던지 폴리, 나일론 등 합성섬유가 섞였을 때

이 질긴 원사가 탈각되지 않고 서로 돌돌 뭉쳐서 발생되는 것이랍니다.



마찰이 생기면 자연스레 탈각이 되거나 누워있던 헤어들이 반대로 일어나는 경우가 생깁니다.


이런 경우를 보고 가끔 보풀이 일어났다고 생각하실 때가 있는데,


이렇게 헤어가 반대로 일어났을 경우에는

함께 동봉해드리는 옷솔로 빗어주시면 사람이 머리를 빗은 것처럼 다시 윤광이 사르륵 올라온답니다.









 

 









로에 코트의 오트밀 원단은 오로지 메르시비앙 익스클루시브 원단이며,


내로라하는 국내 방직 기업이 수십년간 쌓아온 컬러 데이터들의 방대한 자료들을 저희 사내에 가지고 있음에도

하나도 겹치지 않게 직접 시직을 의뢰하였답니다.



블루뉘 컬러 또한 메르시비앙에서 직접 염색한 컬러입니다.



쿨톤 웜톤 정말 피부톤 안 타시게끔

연두빛이 돌지도, 회색기가 돌지도, 너무 붉지도 않게 정말 차분하게 예쁜 오트밀입니다. 


입고서 어딜가나 소매를 대보며 비교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진짜 예쁜 컬러구나', 하실 거예요.





그리고 솔리드 컬러일수록, 또 어두운 컬러일수록 더 윤기가 많이 돕니다.

멜란지 계열 (오트밀, 그레이)의 경우 여러색의 원사가 섞여있고 희끗희끗하여 윤기가 잘 티가 나지 않습니다.


때문에 오트밀이 윤기가 제일 약하며 그레이, 카멜, 블랙(블루뉘 비슷) 순으로 윤기가 강하게 드러납니다.








 

 

 



세탁


 


코트의 경우 가급적이면 드라이를 최대한 맡기지 않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약품을 처리하고 세탁을 하는 것 자체가 원단에 스트레스를 주는 것이기 때문에,


가급적 평소에 오염이 생기지 않도록 조심히 입어주시고


오염이 발생하면 세탁업체에 맡겨서 그 부분만 세탁해달라고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디자이너로서, 리버시블로 양면으로 입어주는 특수한 경우가 아닌 이상,


핸드메이드 코트는 안감이 무조건 필요합니다.


안감이 없는 코트를 입어본 분들은 아실거예요.

모르고 사셨다가 경험으로 알게 된 분들도 계실 것 같아요.



블라우스와 입을 때는 잘 못 느끼실 수도 있는데 정전기때문에  머리카락 들러붙는 것부터 해서

니트를 입으면 니트와 코트의 저항 때문에 몸에서 피로를 그대로 느낍니다.

코트를 업고 있는 느낌이랄까요... 팔을 넣는 순간부터 불편해지죠.

입고 벗을 때 내부가 지저분해지는건 물론이고 소중한 니트에 보풀이 금방 올라오는 것도 화가 날 거예요.



그러니 핸드메이드 코트는 꼭 안감이 있는 것을 구매하시길 추천해 드립니다.


오트밀, 블루뉘 안감 또한 모두 투톤 안감으로 통일이 됩니다.


ㅎ* 에서 가장 많이 쓰이며 천연 뱀버그 코트 전용 안감으로,

윤광이 예쁘게 돌며 튼튼하고 내구성이 좋답니다.


다만, 광이 돌면서 얇은 결이 있는 원단으로

어떠한 각도에서는 원단 직조를 하면서 생긴, 미세한 선이 보이는 경우가 있고,


미싱 바늘이 지나가면서 바늘 구멍 주변으로 미세하게 미어진듯한 결이 생길 수 있답니다.


이는 해당 원단의 특성상 정말 자연스러운 부분으로,

불량인지 문의를 주는 고객님들이 계실 것 같아 해당 사항은 불량이 아님을 미리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올해 코트부터 주머니 디테일이 업그레이드 된 부분,




 








일반적인 핸드메이드 코트 주머니는 겉감에 실고리로 연결이 되어 있지요.


작년엔 실고리 하나로만 이어져 있어서 겉으로 보조개처럼 파이는 현상이 생길 수 있다고 말씀을 드렸고,

종종 핸드폰을 넣거나 손을 넣었을 때 보조개처럼 보이는 것이 아쉽다는 말씀을 들은 적이 있어



이번에는 고가의 코트에서나 볼 수 있는 주머니 디테일로 전체 다 업그레이드를 하였습니다.


한 땀만 뜬 것이 아니라, 이렇게 손으로 주머니 둘레를 전부 다 촘촘하게 떠서 겉감 원단에 고정을 시켜주었답니다.









 





일반적인 핸드메이드 코트는 이렇게 실고리로 연결되어 있지요.



실고리가 실수로 떨어지면 주머니가 팔랑거리기 때문에,


사용하는데 불편함은 없지만 옷을 여미거나 풀어입을 때 주머니가 노출이 될 수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주머니를 합봉해서 겉감에 플랫하게 잘 안착되어 있는데도 그 위를 한번 더 실고리로 꼼꼼하게 떠주었습니다.









 







안감 밑단에는 일본 수입 인견 테이프로 고급스럽게 마감 해주었습니다.







 




안감은 소매까지 넣어주었구요.






 








핸드메이드 코트 특성상,  풀어 입을 때 덜렁거리는 안감이 보일 수도 있기 때문에

저희는 모든 코트가 안감이 최대한 노출되지 않도록 안감 위치를 최대한 안에서 끝나게끔 배치를 하였구요,


안감이 펄럭거리지 않도록 주머니에 가까운 곳까지 최대한 고정시키기 위해 핸드 봉제를 꼼꼼하게 하였습니다.


핸드메이드 코트는 대부분이 손으로 직접 뜨는 것이라 봉제 길이가 늘어날 수록 공임비가 오르기 때문에,


안감의 경우 펄럭 펄럭 거리더라도 아래까지 꼼꼼하게 봉제하지 않고 가슴즈음에서 고정이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희는 위 사진처럼 주머니에 가깝게, 최대한 아래까지 마감하도록 디자인하였습니다.







 


 

 

 


 

 



 




 

SIZE INFO
MODEL FITTING SIZE  :  FREE ,  LONG  /  HEIGHT  164cm  /  TOP  44  /  BOTTOM  44
(단위:cm)
사이즈
어깨단면
가슴둘레
소매통
소매장 (래글런)
총장
FREE (숏)-1114470.5105
FREE (롱)-1114472.5115

- 사이즈 측정 위치 및 소재의 신축성에 따라 1~3cm 정도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품색상은 사용자의 모니터의 해상도에 따라 실제 색상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품컷의 색상이 실제 제품 색상과 가장 비슷합니다.
FABRIC
계절감봄/가을여름겨울
신축성없음약간 있음좋음
두께감얇음보통두꺼움
비침비침 없음약간 비침많이 비침
촉감부드러움약간까슬함까슬함
  • 소재
    겉감 : 울 80%, 캐시미어 20%  |  안감 : 폴리에스터 57%, 뱀버그 43%
  • 세탁방법
    • 드라이클리닝드라이클리닝
    • 물세탁불가
    • 표백금지표백금지
    • 천대고다림질천대고다림질
  • 제조사
     메르시비앙
  • 원산지
     대한민국
  • A/S정보 및 담당자
    메르시비앙 고객센터 (02-766-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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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평점
15 쿨톤인데도 잘 어울립니다 HIT파일첨부 신**** 2021-11-23 810 5점
14 정말 예뻐요 HIT파일첨부 장**** 2021-11-15 1791 5점
13 예쁜 내코트🥰❤ HIT파일첨부 조**** 2021-11-07 2952 5점
12 매번 달라지게 해주는 코트! HIT파일첨부 민**** 2021-11-06 2389 5점
11 얼른 추워졌으면 좋겠어요 HIT파일첨부 이**** 2021-11-04 2393 5점
10 마음에 들어요💛 HIT파일첨부 전**** 2021-11-02 2332 5점
9 너무 맘에 들어요 HIT 최**** 2021-11-02 1047 5점
8 예뻐요 HIT파일첨부 허**** 2021-11-02 1524 5점
7 예쁘고 고급지고 따듯하고 혼자 다해라!!! HIT파일첨부 이**** 2021-11-01 2261 5점
6 고급스러워요 HIT 안**** 2021-11-01 889 5점
5 헉... HIT파일첨부 김**** 2021-10-31 1780 5점
4 오트밀 후기 HIT파일첨부 배**** 2021-10-30 2025 5점
3 진짜 화가나네요… HIT파일첨부 정**** 2021-10-30 2286 5점
2 굿뜨 HIT 한**** 2021-10-29 870 5점
1 🦢 HIT파일첨부 김**** 2021-10-29 2077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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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 비밀글 문의 합니다. 김다**** 2021-11-24 2
126    답변 비밀글 문의 합니다. MERCI BIEN 2021-11-24 2
125 비밀글 문의 합니다. 황인**** 2021-11-24 3
124    답변 비밀글 문의 합니다. MERCI BIEN 2021-11-24 3
123 비밀글 문의 합니다. 파일첨부 임보**** 2021-11-2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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