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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e coat (bleu nu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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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e coat (bleu nuit)

(해외배송 가능상품) 398,000원 [cashmere 20% wool 80%] 품절 시 재입고 예정 없는 상품입니다.
기본 정보
상품명 Loe coat (bleu nu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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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DETAILS
SIZE AND FIT

이벤트








 


클래식한 숄 카라에 군더더기 디테일 없이 클린한 로에 코트. 숄카라 디자인으로 호불호가 없으며 우아하고 페미니한 무드가 강한 디자인입니다.



메르시비앙의 코트들의 특징으로,

로에 코트도 아웃포켓이 아닌 절개선 사이로 주머니를 숨긴 히든 포켓 디자인이며,전체적으로 굉장히 클린하여 클래식과 모던함이 조화로운 디자인이랍니다.


밝고 뽀얀 오트밀 컬러와 신비로운 밤 하늘을 닮은 블루뉘두 컬러로 선보입니다.


오트밀 컬러는와 블루뉘 모두 메르시비앙에서 직접 만든 컬러이며

블랙 계열이 잘 받지 않는 분들은 블랙에 가까운 듯, 붉은기 전혀 없이 코디하기 좋은 다크한 네이비인 블루뉘 컬러 추천해드립니다. 


루즈한 디자인이라다양한 실루엣과 두꺼운 볼륨의 이너도 함께 소화하실 수 있으며 쌀쌀해지는 간절기에서부터 한겨울까지 계절 스펙트럼이 굉장히 넓은 코트인 것이 장점입니다.



 어깨에 걸쳐도 우아한 실루엣이 연출되며,  숄 너비를 다양하게 조절하여 코디하실 수 있고 소장하고 계신 가죽 벨트와 매치하셔도 멋스럽습니다.



메르시비앙에서 사용하는 캐시미어와 울 원료는 최상급입니다.

(하단의 상세 설명을 확인해주세요)



캐시미어, 울 염료의 등급이 천차만별입니다.

같은 혼용률의 캐시미어 20% 울 80% 의 여러 코트를 실물로 비교해보시면 아실겁니다.
사진에서도 윤기가 느껴지시나요?

캐시미어 30%, 50%의 원단을 굳이 쓰지 않는 이유는 메르시비앙의 캐시미어 20%로도 충분히 아웃풋을 낼 수 있기 때문에.
혼용률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떤 원료를 쓰느냐가 중요합니다. 판매 가격을 굳이 높일 이유가 없으니까요. 

캐시미어같은 광을 내기 위해 후가공에서 유연제를 퍼부은 미끌미끌한 원단과는 다르게,
메르시비앙의 코트 원단을 쓸어보시면 보송보송하고 원단 자체에서 부드러운 촉감이 확연히 다릅니다.

26oz로 여성복 핸드메이드 코트 원단 중 가장 두꺼운 원단에 속합니다.

다만 편직할 때의 조직감을 어떻게 하느냐, 헤어 길이를 어떻게 하느냐, 후가공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만져지는 두께감이 같은 26oz라도 다를 수 있습니다.
저희는 디자인을 고려해서 둔탁하거나 뻣뻣하지 않고 유연하고 샤프한 느낌, 적당히 찰랑거리는 느낌의 코트들을 디자인하고 싶었기에
만져지는 두께감이 다소 북슬북슬한 것이 아니라 매끈하고 압착되게 개발한 원단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캐시미어 20%가 혼용되어 울 100%나 합성섬유 혼방 코트보다 훨씬 가벼우면서 보온성은 아주 좋습니다.




오트밀과 멜란지 그레이의 경우, 여러 컬러의 실을 혼합하여 편직된 선염 원단이기 때문에 다른 솔리드(유색)컬러보다 조금 더 두께감이 도톰한 느낌이 있으며

윤기는 단색의 솔리드 원단이 훨씬 더 선명합니다 (컬러가 어둡고 짙을 수록 윤기가 돋보입니다.) 

카라 또는 어깨, 소매의 굴곡이 지는 부분에서 느껴지는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윤기를 감상해주세요.

윤기가 원단 퀄리티의 척도는 아닙니다. 
어떤 디자인을 하느냐에 따라 다르게 가공하면 되지만, 클래식하고 우아한, '고급스러움'의 척도인 것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코트 내부 주머니가 실고리로 고정되지 않고 주머니 전체를 손바느질 하여 몸판에 밀착되는 방식으로 명품 마감을 하였습니다.  



실고리라서 좋아하는 분들도 계시고잘 끊어질 것 같아서 아쉽다는 말씀을 하시는 경우도 많으신데 핸드메이드 코트가 아닌 일반 정통 코트의 경우

단직 원단을 사용하였을 때는 제원단으로 벨트 고리를 만들 수 있고 마레코트처럼 이중지 원단이어도 아주 두껍지 않은 원단이라면 가능하나,

26oz이중지 원단 중에서도 두꺼운 원단이다보니 해당 제원단으로 벨트 고리를 만들면 두껍고 힘이 있어서 동그랗게 뽈록 서버릴 정도로 모양새가 우스워진답니다.

바늘이 부러질 정도로 제원단 고리를 만드는 것 자체도 굉장히 어려워지기 때문에  두꺼운 원단의 경우 실고리로 만들 수 밖에 없답니다.







사이즈, 기장 TIP


해당 디자인은 44~66사이즈인 분들까지 무리없이 잘 맞을 사이즈입니다.

 메르시비앙 의류 3사이즈를 입으시던 분들도 무리 없게 입으실 수 있는 사이즈입니다.


로브형 코트로 몸에 감싸서 벨트를 몸에 맞게 둘러주시는 것이기 때문에 사이즈에 크게 구애를 받지 않는 장점이 있습니다.


기장 선택은 소장하고 계신 코트와 비교하며 취향껏 선택하시는 것이 가장 좋으며 너무 고민이 되시면 아래의 제 추천을 따르면 후회 없으실 것 같아요.

숏과 롱의 차이는 저희가 구분하고자 명명하는 것일 뿐숏기장도 결코 짧지 않답니다.

두 기장은 10cm 차이라 직접 입어보시면 차이가 은근히 크답니다.


 163cm 까지는 숏이 정말 예쁩니다. 164~165cm 인 고객님들께서는 숏과 롱 중 고민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도 제 개인적으론 숏이 더 예뻤습니다유행을 타지 않는 기장이랍니다.

166cm 이상인 고객님들은 롱이 이쁩니다.








 


카드 결제만 가능한 점, 깊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주문이 초단위로 몰리기 때문에 자동으로 입금 확인이 불가하여

입금 확인을 수동으로 해야 한다는 점과 품절이 되었음에도 이를 확인치 못 하고 입금을 계속 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으셔서

유선 연락을 드려서 환불 계좌를 받고 입금을 해드리는 등, CS 마비가 오는 것은 물론 이 과정을 고객님들도 굉장히 피로하게 느끼실 수 있습니다.


여러 컬러 및 여러 옵션을 선택하시면 수동으로 빠른 입금확인을 해드리기가 굉장히 어렵고, 여러 상품을 주문하셨을 때 한 상품이라도 품절이 되면 '부분 입금 완료'처리를 할 수가 없어

살 수 있었던 상품도 못 사게 되는 경우, 사고 싶었던 사람은 못 사는 경우 등 서로가 굉장히 난처해져서 공평하고, 정확하고, 신속하게 초단위로 재고가 카운팅되는 카드 결제 방식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이 때문에 결제 중에 더 빠르게 결제를 하신 다른 분들께 재고가 빠져나갈 수 있으며, 결제를 끝냈는데 취소문자를 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이는 온라인 PG사와 홈페이지간의 재고 전송의 몇 초의 간극 때문에 발생하는 일이며, 저희가 일부러 취소 처리를 하는 것이 아니니 이 부분 너무 기분 상하게 생각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카드결제를 먼저 하신 후 추후 문의게시판으로 결제 수단 변경을 요청하실 수 있으며 친절하게 응대해드리겠습니다.

다른 상품과 합배송을 원하시는 분들께서는 반드시 결제까지 완료하고나서 문의게시판에 따로 요청을 해주셔야 합니다.


원하시는 상품이 품절되었을 때 다른 옵션을 구매하시고 배송 전 교환을 요청하시는 경우 적용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구매 기회를 놓칠 수 있는 분들을 위해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코트 박스를 매해 크게 맞춤 제작하여 코트가 최대한 구겨기지 않게끔 한 번만 접어 배송을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배송중 생기는 구김은 함께 동봉해드리는 옷걸이에 하루 정도 걸어놓으시면 많이 완화된답니다.


기존 옷 커버의 경우 높은 불량률로 인하여 올해는 화이트 부직포 커버로 발송되오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미싱 봉제가 아니라 핸드메이드, 손으로 뜨는 봉제이기 때문에 대칭이 약간 안 맞을 수 있으며 겉으로 전혀 보이지 않는 바느질 한 땀, 안감의 정말 미세한 점, 실고리의 약간의 헐거움,

라벨에 미세한 상처 등등은 불량의 사유가 되지 않음을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코트의 모양을 잡는 시야게(다림질)로 인하여 원단이 눌리면 겉으로 주머니 모양이 약하게 드러날 수 있으나 이는 다림질 자국으로, 원단에 손상이 간 것은 아니며 가정에서 스팀을 쐬어주시면 사라진답니다.


특히, 오트밀이나 그레이 등 멜란지 원단은 원래가 여러색의 실을 조합해서 만들어내는 컬러입니다. 

또 밝은 색상의 크림컬러의 경우 도드라지는 색상이나 다른 컬러의 미세한 잡사, 뽑을 수 있는 미사가 있을 수 있으며 이는 불량의 사유가 되지 않습니다.


정말 죄송하게도 가끔 불량을 받아보실 수 있으나, 판매수량에 비해 극히 드문 정도입니다. 

저희는 본사 내 일반 사무팀과 검품팀 인력이 1:1일 정도로 검품에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쓰고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검품하고 예쁘게 단장시켜서 배송을 보내드리고 있으나, 정말 정말 미세한 부분들을 이유로 무리한 요구를 하시거나 지속적인 교환을 요청하시는 분들이 간혹 계셔서 미리 안내를 드리려 합니다.


반품시 모든 구성품을 빠짐 없이 반송해 주셔야 하며, 공장에서 전문 다림질이 다시 필요하거나 판매가 어려울 정도로 훼손 된 경우 

교환 및 반품이 거절될 수 있으니 부디 옷을 소중하게 다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여러 컬러 구매 후 양도를 하실 경우에는 개인간의 거래 및 계약이기 때문에 추후 발생할 수 있는 분쟁에 대해서 메르시비앙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코트의 경우 구김 및 형태 유지를 위해 한 개의 코트가 한 개의 코트 박스로 포장이 되어 발송해 드리고 있으며, 코트끼리는 합포장이 불가합니다. (여러 개를 테이핑시 우체국에서 수거 거부)
더불어 반품 시 각 코트의 운송장 번호로 착불 반품 접수를 해주셔야 하며, 코트 박스당 운임비가 각각 발생됩니다.
*코트를 여러 벌 주문해 주셨을 경우 반품 희망하시는 코트 한 벌 당 왕복 배송비 6,000원이 부과됩니다.







블루뉘와 블랙의 컬러 차이


블랙 디테일이 너무 보이지 않는 것 같아 보정으로 전체적으로 톤을 조금 밝힌 상태입니다.


네이비 컬러가 자칫하면 촌스럽기 십상이죠,  디자이너로서의 제 개인적인 견해로, 네이비 컬러는 붉은기가 돌면 촌스러운 것 같아요.

(어떤 컬러를 매치하기도 어울리기가 쉽지 않아요)

메르시비앙이 제시하는 블루뉘는 붉은기가 조금도 없는 네이비 컬러라고 생각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새벽 밤하늘의 컬러.


그마저도 쨍한 네이비가 아니라 채도가 살짝 빠진 매우 차분한 네이비 컬러랍니다.


단독으로만 보면 블랙처럼 보일 수도 있으나 블랙과 함께 있으면 톤 차이가 나는 정도입니다.

채도가 너무 강하지 않은 네이비이기 때문에 다양한 컬러의 이너와 받쳐입기 좋으실 거예요. 코디가 어렵지 않구요!


의외로 블랙 컬러의 옷을 아예 안 입는 분들도 많으시더라구요.

몇 해전만 해도 메르시비앙에서는 컬러 라인업에 블랙은 기본으로 꼭 들어갔었는데, 이제는 네이비를 더 출시할 정도로 네이비의 매력에 빠졌답니다.


블랙과는 확실히 다른 매력이 있어요. 그 약간의 채도가 주는 세련된 .. 묘한 매력. 분위기가 블랙보다는 훨씬 더 뭐랄까 부드러워보인다고 해야할까요?


블랙만 입으면 이미지가 차가워보이셔서 고민인 분들이나, 이미 블랙 컬러의 코트를 소장하고 계신 분들께서는 신비로운 무드의 블루뉘 컬러 선택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블루뉘 



 




블랙


 








 


 









 


 






 







 ★


캐시미어 20%  80%




여성복에서 사용되는 핸드메이드 코트 원단 이중지 중 가장 두꺼운 두께에 속하는 26 oz 입니다.

국내 3대 방직 회사로 재생 캐시가 아닌, 호주산 울과 몽골산 캐시미어의 원료로 국내에서 생산된 원단입니다.



몇 해 전부터 캐시미어 100% 특유의 지블린 무늬가 유행하다보니

주로 울 100%나 합성섬유 혼방에서, 인위적인 방법으로 과한 지블린 무늬와 함께 캐시미어의 윤기를 흉내내는  기름광같은 과한 후가공 원단들도 상당히 많이 보이더라구요,


좋은 원료에서 나오는 자연스러운 윤광. 손으로 쓸어보면 매끄러운듯 부드럽고 느낌,

그리고 헤어가 너무 길지 않기 때문에 피부를 찌르는 듯한 느낌도 없습니다.


캐주얼한 스타일에도, 또 드레시한 스타일에도 잘 어울리게끔 적당한 윤광이 도는 원단입니다.


저희가  울 100% 또는 캐시미어 혼방 등 천연섬유를 고집하는 이유는, 이렇게 천연섬유는 보풀이 거의 생기지 않습니다.


보풀(필링)이라는 것은 보통 아크릴이라던지 폴리, 나일론 등 합성섬유가 섞였을 때 이 질긴 원사가 탈각되지 않고 서로 돌돌 뭉쳐서 발생되는 것이랍니다.



마찰이 생기면 자연스레 탈각이 되거나 누워있던 헤어들이 반대로 일어나는 경우가 생깁니다.

이런 경우를 보고 가끔 보풀이 일어났다고 생각하실 때가 있는데,  이렇게 헤어가 반대로 일어났을 경우에는

함께 동봉해드리는 옷솔로 빗어주시면 사람이 머리를 빗은 것처럼 다시 윤광이 사르륵 올라온답니다.



 

 



오트밀과 멜란지 그레이는 오로지 메르시비앙 익스클루시브 원단이며,


내로라하는 국내 방직 기업이 수십년간 쌓아온 컬러 데이터들의 방대한 자료들을 저희 사내에 가지고 있음에도  하나도 겹치지 않게 직접 시직을 의뢰하였답니다.

블루뉘 컬러도 마찬가지로 몇 번을 염색해서 얻은 컬러예요.



연두빛이 돌지도, 회색기가 돌지도, 너무 붉지도 않게 정말 차분하게 예쁜 오트밀,

푸른기가 도는 차가운 그레이도 아니고, 햇빛을 오래 쐬어 색이 바랜듯 하게 노란기가 도는 그레이도 아닌,

쿨톤 웜톤 정말 피부톤 안 타시게끔 정말 예쁜 오트밀과 정말 예쁜 그레이입니다.


블랙 계열이 잘 받지 않는 분들은 블랙에 가까운 듯, 붉은기 전혀 없이 코디하기 좋은 다크한 네이비인 블루뉘 컬러 추천해드립니다.



오트밀 컬러는 입고서 어딜가나 소매를 대보며 비교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오트밀 중에서도 진짜 예쁜 컬러입니다.  정말 정말 정말 이보다 더 예쁜 오트밀은 없을 정도로 정말 신중하게 만들었어요.




  

 

 


디자이너로서, 리버시블로 양면으로 입어주는 특수한 경우가 아닌 이상,


핸드메이드 코트는 안감이 무조건 필요합니다.


안감이 없는 코트를 입어본 분들은 아실거예요.

모르고 사셨다가 경험으로 알게 된 분들도 계실 것 같아요.



블라우스와 입을 때는 잘 못 느끼실 수도 있는데 정전기때문에  머리카락 들러붙는 것부터 해서  니트를 입으면 니트와 코트의 저항 때문에 몸에서 피로를 그대로 느낍니다.

코트를 업고 있는 느낌이랄까요... 팔을 넣는 순간부터 불편해지죠.  입고 벗을 때 내부가 지저분해지는건 물론이고 소중한 니트에 보풀이 금방 올라오는 것도 화가 날 거예요.


그러니 핸드메이드 코트는 꼭 안감이 있는 것을 구매하시길 추천해 드립니다.


오트밀, 블루뉘 안감 또한 모두 투톤 안감으로 통일이 됩니다.


ㅎ* 에서 가장 많이 쓰이며 천연 뱀버그 코트 전용 안감으로,윤광이 예쁘게 돌며 튼튼하고 내구성이 좋답니다.


다만, 광이 돌면서 얇은 결이 있는 원단으로어떠한 각도에서는 원단 직조를 하면서 생긴, 미세한 선이 보이는 경우가 있고,

미싱 바늘이 지나가면서 바늘 구멍 주변으로 미세하게 미어진듯한 결이 생길 수 있답니다.


이는 해당 원단의 특성상 정말 자연스러운 부분으로,

불량인지 문의를 주는 고객님들이 계실 것 같아 해당 사항은 불량이 아님을 미리 말씀을 드립니다.





 ★


세탁




코트의 경우 가급적이면 드라이를 최대한 맡기지 않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약품을 처리하고 세탁을 하는 것 자체가 원단에 스트레스를 주는 것이기 때문에, 가급적 평소에 오염이 생기지 않도록 조심히 입어주시고

오염이 발생하면 세탁업체에 맡겨서 그 부분만 세탁해달라고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일반적인 핸드메이드 코트 주머니는 겉감에 실고리로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작년엔 실고리 하나로만 이어져 있어서 겉으로 보조개처럼 파이는 현상이 생길 수 있다고 말씀을 드렸고, 
종종 핸드폰을 넣거나 손을 넣었을 때 보조개처럼 보이는 것이 아쉽다는 말씀을 들은 적이 있어


이번에는 고가의 코트에서나 볼 수 있는 주머니 디테일로 전체 다 업그레이드를 하였습니다.
한 땀만 뜬 것이 아니라, 이렇게 손으로 주머니 둘레를 전부 다 촘촘하게 떠서 겉감 원단에 고정을 시켜주었답니다.




 



[일반적인 핸드메이드 코트의 포켓감 마감 방식]


실고리가 실수로 떨어지면 주머니가 팔랑거리기 때문에,
사용하는데 불편함은 없지만 옷을 여미거나 풀어입을 때 주머니가 노출이 될 수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주머니를 합봉해서 겉감에 플랫하게 잘 안착되어 있는데도 그 위를 한번 더 실고리로 꼼꼼하게 떠주었습니다.




 


안감 밑단에는 일본 수입 인견 테이프로 고급스럽게 마감 해주었습니다.








핸드메이드 코트 특성상,  풀어 입을 때 덜렁거리는 안감이 보일 수도 있기 때문에

저희는 모든 코트가 안감이 최대한 노출되지 않도록 안감 위치를 최대한 안에서 끝나게끔 배치를 하였구요,

안감이 펄럭거리지 않도록 주머니에 가까운 곳까지 최대한 고정시키기 위해 핸드 봉제를 꼼꼼하게 하였습니다.


핸드메이드 코트는 대부분이 손으로 직접 뜨는 것이라 봉제 길이가 늘어날 수록 공임비가 오르기 때문에,

안감의 경우 펄럭 펄럭 거리더라도 아래까지 꼼꼼하게 봉제하지 않고 가슴즈음에서 고정이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희는 위 사진처럼 주머니에 가깝게, 최대한 아래까지 마감하도록 디자인하였습니다.







 



 






 





SIZE INFO

MODEL FITTING SIZE  :  FREE, SHORT  /  HEIGHT  164cm  /  TOP  44  /  BOTTOM  44
(단위:cm)
사이즈
어깨단면
가슴둘레
소매통
소매장 (래글런)
총장
FREE (숏)-1114470.5105
FREE (롱)-1114472.5115

- 사이즈 측정 위치 및 소재의 신축성에 따라 1~3cm 정도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품색상은 사용자의 모니터의 해상도에 따라 실제 색상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품컷의 색상이 실제 제품 색상과 가장 비슷합니다.

FABRIC
계절감봄/가을여름겨울
신축성없음약간 있음좋음
두께감얇음보통두꺼움
비침비침 없음약간 비침많이 비침
촉감부드러움약간까슬함까슬함
  • 소재
    겉감 : 울 80%, 캐시미어 20%  |  안감 : 폴리에스터 57%, 뱀버그 43%
  • 세탁방법
    • 드라이클리닝드라이클리닝
    • 물세탁불가
    • 표백금지표백금지
    • 천대고다림질천대고다림질
  • 제조사
     메르시비앙
  • 원산지
     대한민국
  • A/S정보 및 담당자
    메르시비앙 고객센터 (02-766-2027)
  • - 평일 1:00 P.M. ~ 6:00 P.M. (토 · 일 · 공휴일 휴무일 경우 게시판으로 문의 남겨주시길 바랍니다.)
NO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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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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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최애코트 등극 주**** 2022-12-23 78 5점
44 로에코트 입고 나의 성공시대 시작됐다~🎵 파일첨부 차**** 2022-12-23 474 5점
43 밤하늘같은 색상 파일첨부 하**** 2022-12-22 301 5점
42 리뷰 파일첨부 곽**** 2022-12-22 263 5점
41 색상이 다한 코트... 최**** 2022-12-22 83 5점
40 너무이뻐서,,,,눙물이,,,, 파일첨부 최**** 2022-12-22 357 5점
39 고운 코트에요 파일첨부 채**** 2022-12-21 328 5점
38 색감도 촉감도 최고입니다 파일첨부 김**** 2022-12-19 421 5점
37 구구절절 메르시비앙 극찬 대회 파일첨부 박**** 2022-12-11 1053 5점
36 예뻐요 파일첨부 최**** 2022-12-09 766 5점
35 예뻐용 파일첨부 강**** 2022-12-08 745 5점
34 전 로에가 최고예요 황**** 2022-12-04 547 5점
33 색상 너무 맘에들어요 파일첨부 이**** 2022-12-01 1101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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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비밀글 문의 합니다. 라혜**** 2023-01-1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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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 비밀글 문의 합니다. 라혜**** 2023-01-1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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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 비밀글 문의 합니다. 김시**** 2023-01-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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